직장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신입 흡연해도 되나요?
신입 인턴으로 근무 3일차인데 눈치가 보여서 한 번도 못 폈습니다.. 여자 신입이 흡연하면 안 좋게 보실까요? 원칙적으로는 괜찮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2026.08.12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여자 신입이 흡연한다고 해서 그 자체로 이상하게 보는 것은 요즘 기준으로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회사에서 중요한 것은 성별이나 흡연 여부보다는 근무시간에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가깝습니다. 다만 입사 3일차라면 아직 조직 분위기와 흡연 장소, 휴게시간 운영 방식 등을 잘 모르는 상태라 눈치가 보이는 게 당연합니다. 처음부터 혼자 나가서 피우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며칠 정도는 분위기를 파악한 뒤 자연스럽게 행동하셔도 됩니다. 같은 팀에 흡연자가 있다면 쉬는 시간에 같이 가는 방식이 가장 편하고, 없다면 회사 규정상 정해진 휴게시간과 흡연구역을 확인하고 이용하면 됩니다. 굳이 숨기거나 거짓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오히려 주의할 것은 흡연 자체보다 자주 자리를 비우거나 업무시간에 개인적으로 흡연하러 나가는 모습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다른 직원들도 휴게시간에 커피를 마시거나 잠깐 쉬듯이 본인도 정해진 범위 안에서 이용하면 크게 문제될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신입이라면 처음 며칠 동안은 회사 분위기를 익히느라 눈치를 보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너무 성별까지 의식하면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회사 규정상 허용되는 장소에서 다른 직원들과 동일한 기준으로 행동한다면 여자 신입이라는 이유로 흡연을 안 좋게 볼 것까지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신입 인턴 입장에서 회사 분위기를 살피며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이 쓰이시는 마음은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요즘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개인의 흡연 여부나 성별을 가지고 특별히 인사에 불이익을 주거나 선입견을 갖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입사 초기에는 팀원들과의 소통이나 업무 흐름 파악이 우선이므로 지정된 휴게 시간이나 점심시간을 활용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잦은 자리를 비움으로 인해 일 처리가 지연되는 모습만 피하신다면 흡연 자체로 문제를 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른 흡연자 동료나 선임의 동선을 자연스럽게 관찰하신 뒤 지정된 장소에서 편하게 이용하시면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입사 3일 차에 눈치가 보여 흡연을 망설이고 계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성별이나 신입 사원이라는 이유로 흡연 자체가 원칙적으로 문제가 되거나 무조건 안 좋게 보인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직장이라는 공간의 특성상 흡연 여부보다는 흡연으로 인해 발생하는 업무 공백이나 태도 측면에서 오해를 사지 않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특히 인턴 기간에는 업무를 배우고 팀원들과 신뢰를 쌓아가는 시기이므로 사소한 부분에서도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흡연으로 업무 시간에 빈번하게 자리를 비우거나 동료들과 어울려 지나치게 오래 자리를 비우는 모습이 반복된다면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반면에 맡은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주어진 시간 안에 제 역할을 다한다면 흡연 자체를 가지고 특별히 문제 삼는 경우는 드뭅니다. 따라서 당분간은 분위기를 조금 더 파악하면서 사내 흡연 장소와 이용 시간을 자연스럽게 익히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동기나 선배 사원들이 보통 언제 어떤 방식으로 휴식을 취하는지 관찰해 보고, 바쁜 업무 시간이나 회의 직전 등은 피하는 것이 요령입니다. 흡연하러 갈 때도 동료들에게 업무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미리 양해를 구하거나 신속하게 자리로 복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충분히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흡연 자체만으로 신입이나 인턴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성별 역시 크게 신경 쓰실 필요 없습니다. 다만 입사 초기에는 흡연 여부보다 근무 태도가 더 중요하게 보일 수 있으니 회사의 흡연 장소와 휴게시간 규칙은 꼭 지키시는 게 좋습니다. 특히 업무가 바쁜 시간에 자주 자리를 비우거나 비흡연자인 동료에게 담배 냄새로 불편을 주는 부분만 조심하시면 됩니다. 아직 3일차라 주변 분위기를 조금 더 살펴보시고 정해진 휴게시간에 다녀오시면 무난합니다. 흡연 때문에 지나치게 눈치를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흡연 자체만으로 여자 신입이라서 특별히 안 좋게 볼 문제는 아닙니다. 다만 입사 3일차라면 흡연 여부보다는 근무시간과 회사 분위기를 파악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선배들이 언제 흡연하는지, 공식적인 휴게시간이나 흡연구역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며칠 정도 지켜보시면 됩니다. 특히 업무 중 개인적으로 자주 자리를 비우는 모습은 신입 여부나 성별과 관계없이 좋지 않게 보일 수 있습니다. 점심시간이나 정해진 휴게시간을 이용하고 흡연구역을 지킨다면 크게 눈치 볼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억지로 계속 참기보다는 회사의 휴게 문화를 파악한 뒤 자연스럽게 이용하시면 됩니다. 다만 흡연 후 냄새가 남을 수 있으니 고객 응대나 회의가 많은 직무라면 이 부분은 조금 신경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현실적 지원동기(자소서)
저 요즘 자소서 쓰면서 제일 막히는 부분이 "이 직무에 지원한 동기"인데요, 솔직히 말하면 그냥 취업이 목적이고 이 직무가 제 전공이랑 그나마 맞아서 넣는 거거든요. 근데 자소서에 그렇게 쓸 수는 없으니까 매번 억지로 스토리를 만들다 보면 저도 읽으면서 "이거 너무 작위적이다" 싶은 느낌이 들어요. "어릴 때부터 이 분야에 관심이 있었고…" 이런 식의 클리셰는 저도 쓰기 싫고, 그렇다고 진짜 솔직하게 쓰자니 설득력이 없을 것 같고. 현직에 계신 분들은 자소서 쓸 때 지원 동기를 어떻게 접근하셨는지 궁금해요. 경험이나 스킬셋 위주로 풀어가는 방식이 더 나은 건지, 아니면 어떻게든 진정성 있어 보이는 스토리를 만드는 게 맞는 건지요. 채용담당자 입장에서 지원 동기 항목에서 실제로 뭘 보려고 하는 건지도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Q. 반도체 관련 취업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성한 화학공학부 3학년 재학중입니다. 학점은 전체 3.85/4.5 전공 3.71/4.5입니다. 현재 반도체 관련한 수업은 하나 들었고 3-2 부터 세부 전공으로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관련 트랙(21학점) 이수 예정입니다. 지난 학기에 반도체 관련 수업을 처음 들었고 반도체에 관한 정보는 거의 없어서 반도체에 관련한 기본 지식들을 방학동안 공부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방학에 오픽과 ADSP 공부할 예정인데 이것 말고도 이번 방학동안 더 나아가 앞으로 해야할 활동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장 경험을 중요시하는 것 같아서 학부연구생은 2학기때부터 할 예정입니다. 또한 하이닉스에서 용인에 공장을 지어 채용한다는 말을 들어 양기/공기로 지원하고 싶습니다.
Q. 뭐가 좋을까요
직무무관/산업유관/채용팀/체험형인턴 6개월 Vs 직무유관/산업무관/영업관리/계약직 3개월 어디가 더 좋을까요..? 영업희망합니다 영업관련 프로젝트는 두 개 하고 있고 원래 희망하던회사는 위의 케이스이긴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